중국 크로스보더 10년(2008~) → 동남아 Local 11년(2015~) → 법인화·개발 3년(2022~2024) → 특허 등록 → 2026년 사업 시작
11년간 동남아시아 무역·물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AI 기반 B2B SaaS 플랫폼 기업입니다.
CORPORATE BRANCH
4개국 5개 법인의 지주·자회사 구조 및 확장 계획

태국 현지 20년+ 경험 · 대기업 법인 운영 9년 · B2B 공급망 11년 — 검증된 현장 전문가
NHN 에이컴메이트 창업 멤버 — 중국 크로스보더 10년(2008~2017) + 동남아 11년 실전 경험
2015년 방콕 설립. B2B 도매·유통·MRO 사업으로 한국 기업의 동남아 공급망을 직접 운영. PPT가 아닌 실제 사업 11년의 증거.
2,500+ 고객, 1,800+ 공급업체, 25,000+ 거래 데이터가 AI 엔진의 학습 데이터. Cold Start 없이 즉시 운영 가능.
기존 오프라인 B2B 무역 운영 역량을 AI 기반 플랫폼으로 전환. 동남아 현장 없이는 만들 수 없는 플랫폼.
REINDEERS 핵심 경영진(CSO·CPO·CTO)은 2008년 NHN 에이컴메이트 창업 멤버로서 중국 크로스보더 커머스를 처음부터 구축했습니다. NHN엔터테인먼트 7,000万元 투자 유치, 200+ 한국 브랜드의 중국 진출을 이끈 검증된 팀입니다.
브랜드 운영 대행, 라이브 커머스, 물류, 규정 준수까지 — 중국 크로스보더 커머스의 실전 경험이 REINDEERS의 B2B 무역 플랫폼을 구동합니다.
수출항 · 자유무역 · AI 인재 — 3대 강점 모두 중국 1위
상해 = REINDEERS 중국 본부
R&D · 고객 · 조달 — 전부 상해 본부에서 집행
3축 시너지 = 상해 수출 통계 ↑ · AI 기술 유치 · 중국-동남아 무역 허브 지위
중국 전역 공급사 물량을 상해로 통합 · 상해항 수출 → 상해시 수출 실적 집계
중국 공급사의 동남아 수출을 위한 유일한 크로스보더 플랫폼 — 4,300+ 네트워크 · 5개국 법인 · 검증 완료
광고 기반 노출 플랫폼이 아닌, 수요 데이터 기반 실거래 연결 플랫폼 — 공급사 비용 0원, 언어 장벽 제거, 수출 서류 자동화
| 비교 항목 | 알리바바 (광고형) | REINDEERS (실거래형) |
|---|---|---|
| 공급사 비용 | 연 10만위안+ | 초기 2년 무료 이후 연 5만위안 · 소재국 법인 매출 귀속 |
| 거래 방식 | 상품 등록 → 노출 대기 → 거래 기대 | 수요 데이터 → 공급사 매칭 → 자동 발주 |
| 수요 확보 | 없음 (광고 노출만) | POP SaaS로 실시간 수요 데이터 확보 |
| 언어 장벽 | 미해결 (공급사 불만 주요 원인) | 다국어 실시간 번역 채팅 + 다국어 견적서 |
| 수입국 대응 | 미지원 (언어/통관/클레임) | 전과정 대행 (통관·인증·C/O·클레임) |
| 수출 서류/실적 | 미지원 (인보이스/서류 직접 처리) | 수출 서류 자동 생성 · 수출 실적 확보 지원 |
| 거래 지속성 | 보장 없음 (1회성) | 계약 기반 재구매율 70~80% |
| 핵심 차이 | 광고 플랫폼 | 실거래 연결 플랫폼 |
알리바바 = 광고형(연 10만위안+) — REINDEERS = 실거래형(공급사 2년 무료, 이후 연 5만위안 · 소재국 법인 매출 귀속)
745,000+ 바이어 풀 · 4개국 직항 노선 · 시장 규모 $130B+
상해항 직항 4개 동남아 노선 · 74.5만+ 바이어 풀 · $130B+ 시장
2030년까지 동남아 B2B 무역 플랫폼 시장 점유율 1위 목표
| 구분 | 수치 | YoY |
|---|---|---|
| 철강·건설자재 | 155M THB | ↑37% |
| 전기·전자 | 130M THB | ↑32% |
| 타이어·고무 | 100M THB | ↑25% |
| 위반품 폐기 | 180만 점 | ↑18% |
| 온라인 차단 | 9,500+ | ↑30% |
| 위반 유형 | 처벌 | YoY |
|---|---|---|
| 관세 탈루 | 50%~400% 벌금 | ↑85% |
| TISI 위반 | 최대 2년 징역 | ↑17% |
| 원산지 허위 | 40%+ 추가 관세 | ↑16% |
| HS Code 위반 | 최대 50만 바트 | ↑18% |
| 미인증 제품 | 최대 6개월 징역 | ↑30% |
규제 강화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 — AI 기반 인증·통관 자동화 플랫폼의 시장 수요를 직접 창출합니다
4대 플랫폼으로 거래 · 물류 · 생산을 수직 통합
REINDEERS(거래) + DVRP(물류) + 포워더 비딩 + POP(생산) = 공급망 전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
5월 POP 오픈 → 고객사 수요 데이터 확보 시작 → 중국 공급사 연계 → 하반기 수출 확대
견적 AI(Phase 1) → 통합 AX(Phase 2) → 공급망 AI 확장(Phase 3)
AI: 공급망 최적화 · 예측 · E2E 자동화
AI: 물류 변수 · 통관 리스크 · 경로 최적화
AI: 수요 패턴 · 가격 변동 · 납기 예측
실거래 데이터 25,000건+ · 특허 2건 · RAG 기반 AI — 중국 내 데이터는 중국 내 서버 관리
4,300+ 파트너 네트워크 — 5개국 제조·무역 파트너 · 신규 진입자가 단기 복제 불가
제조 파트너 공장 방문 + 고객사 미팅 — 현장 기반 비즈니스
원자재 창고, CNC 가공, 사출성형, 프레스 공정 등 다양한 제조 현장 직접 확인 — 실물 기반 공급망 검증 완료
4대 플랫폼 + AI 서비스 데이터 → 중앙 AI 플라이휠 → 다층 반복 수익
Cross-border: Buyer 부담 · Local: Vendor 부담
포워더 부담 · 복수 입찰로 화주 15~20% 절감
2026 자사 I-Market 운영 · 이후 외부 3PL 확대
MES + ERP + WMS 통합 · 모듈별 차등 과금
사용량 기반 과금 · Workflow AI Agent 전 플랫폼 자동화
순수익: 수수료 10% − 제경비 2~3% = 순수익률 7~8% + SaaS + Token
거래 발생 시 자동으로 수수료 7~8% 수익 — 보조금 의존 아닌 자생적 수익 모델
중국 수출 물량의 80%+ 상해항 경유 · 상해시 수출 실적 집적 전망
| 연도 | 보장 | 예상 | 고객 |
|---|---|---|---|
| 2026 | — | 1,900万元 | 120 |
| 2027 | 2,000万元+ | 8,200万元 | 250 |
| 2028 | 3,000~5,000万元 | 2.1亿元 | 450 |
| 2029 | 6,000万元+ | 6.3亿元 | 750 |
| 2030 | 1亿元+ | 10.9亿元 | 1,250 |
✓ 보장액: 상해시에 공식 약속하는 최소 수출 실적 (상해 수출 통계 집적)
✓ 예상액: 중국 GMV의 80%+ 상해 경유 시 달성 가능한 규모
1분기 59건 성사 · 재구매율 70~80% · 상해시 보장: 2027 2,000万+ → 2030 1亿+ 수출 실적 집적
| 연도 | 건당 발주 | 월 횟수 | 고객당 월 | 고객당 연 |
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1.4万元 | 2.5회 | 3.5万元 | 42万元 |
| 2027 | 1.5万元 | 3.2회 | 4.6万元 | 55万元 |
| 2028 | 1.5万元 | 4.2회 | 6.3万元 | 75万元 |
| 2029 | 1.5万元 | 5.5회 | 8.7万元 | 104万元 |
| 2030 | 1.6万元 | 6.8회 | 11.4万元 | 137万元 |
SEA 공급망 평균 발주 단가 기반, 거래 빈도 자연 증가 반영
| 연도 | 기존 × 연GMV | 신규 × 반년 | 산출 GMV |
|---|---|---|---|
| 2026 | 681고객·월 × 3.5万元 | — | 2,380万元 |
| 2027 | 120 × 55万 = 6,600万 | 130 × 27.5万 = 3,575万 | 1.02亿元 |
| 2028 | 250 × 75万 = 1.88亿 | 200 × 37.5万 = 7,500万 | 2.63亿元 |
| 2029 | 450 × 104万 = 4.68亿 | 300 × 52万 = 1.56亿 | 6.24亿元 |
| 2030 | 750 × 137万 = 10.28亿 | 500 × 68.5万 = 3.43亿 | 13.7亿元 |
기존 고객 12개월 + 신규 고객 평균 6개월 반영
| 연도 | 수수료 (7% net) |
SaaS (DVRP·POP) |
AI Token (Doc·WF) |
총수익 |
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167万 | 19万 | 10万 | 196万 |
| 2027 | 716万 | 130万 | 42万 | 888万 |
| 2028 | 1,837万 | 335万 | 145万 | 2,316万 |
| 2029 | 4,375万 | 711万 | 381万 | 5,467万 |
| 2030 | 9,547万 | 1,419万 | 851万 | 1.19亿 |
수수료: 총 10% − PG수수료 2-3% = net 7% | SaaS ARPU 100→130만/월 | AI ARPU 10→15만/월
고객당 발주 = 건당 금액 × 월 빈도 | 상해 경유 수출액 집적 · 상해 수출 실적 기여
Local 검증 → Cross-border 통합 → AI 인프라 | 2026년 말: 120 고객사 · GMV 2,400万元 · 2개국 파일럿
언어, 통화, 무역 규정, 세금 체계 반영
현지 포워딩, 물류, 금융 기관과 협력
국가별 데이터 주권, 개인정보보호법 대응
신용카드, 은행 이체, 모바일 페이 통합
공통 기술 기반 공유 → 핵심 플랫폼 코드·AI 모델·데이터 스키마 공유로 국가 추가 시 개발 비용 최소화
중국(공급) + 태국·말레이시아·베트남(수입) — 태국 3PL 창고 운영(DVRP) · 다국가 분산으로 리스크 최소화
AI가 업무를 대체하여 소수 정예 조직 · 상해 수출실적 집적으로 상해시 세수 기여
상해 귀속: ① 수출액 (2030 10.9亿元) + ② AI 데이터 + ③ AI 서비스 매출 · AI-Native 14~26명 고용
11년 동남아 운영 + 10년 중국 경험을 가진 팀이 검증된 모델로 중국 시장에 본격 진입하는 사업 원년입니다.
상해 본부 = 중국 사업 전체 허브 — R&D + AI 기술 + 수출 운영 + 4,300+ 동남아 네트워크 연결 (옌청은 공급사 파트너십만 유지)
6대 리스크 식별 완료 · 각 항목별 사전 대응 전략 수립
투자금 100%는 중국 내 활동에 사용되며, 투명한 자금 운용 체계를 구축합니다.
투자 협의 중 · 2026년 GMV 2,400万元+ · 2030년 GMV 13.7亿元+ 목표 · 100% 상해 본부 중심 운영
디지털 무역 플랫폼의 본질적 ESG 가치 — 사업 모델 자체가 친환경·사회적 가치를 창출합니다.
디지털 무역 플랫폼 = 본질적 ESG — 종이 제로 · 물류 최적화 · 중소기업 해외 진출 · 거래 투명성 100%
Win-Win 파트너십 — 한눈에 보는 상호 가치
6가지 상해 이득 ↔ 4가지 지원 요청 — 상해를 중국-동남아 무역 허브로 함께 만듭니다